unknown.
Mine (김재중 ) 22 jun. 2013

지독해 병에 걸린사람 같아
비명 섞인 폭주에 뱉은
이미 익숙한
이렇게 시끄럽게 소리지를까 OK?
꿈은 깨줄께 허무해?
여긴 오지마 나의 바다
생각지도 못한 고통과 싸우기
바다야 나의 바다
나를 비춘 태양마저 가리려 하지
(달콤한..)
달콤한 쾌락은 너무 달아 온통 삼켜버
이렇게 시끄럽게 하고 다닐까 OK?
울려퍼지게 말할
여긴 오지마 나의 바다
여기마저 오염 돼버릴까 두려
바다야 나의 바다
나를 비춘 태양마저 가리려 하지
하지마 나의 바다

나를 비춘 태양마저 가리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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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13 / sábado, junio 22, 2013 / 0 comment(s)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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