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known.
22 jun. 2013

1 요리하는 걸 즐기고 좋아한다는 재중.직접 알리오 올리오를 만드는 중이다. 휘슬러의 팬과 냄비, 조리도구를 사용하는 등 요리 좋아하는 이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재중도 잘 갖추고 있다 
▼調理するのを楽しんで好きではジェジュンが、直接アルリオオルリオを作るところだ。ウィスラーのファン、鍋、調理道具を使用するなど、料理好きな人々が好むアイテムをジェジュンもよく備えている
2 기존 부엌 가구 상판에스틸 느낌의 시트지를 붙여좀더 시크한 부엌으로 만들었다 
▼既存のキッチン家具天板にスチール感じのシート地をつけて、よりシックな台所で作った
3 새로 꾸민 작업실에서 곡 작업을 하는 재중. 녹음할 때 외에는 곡 작업은 주로 집에 있는 작업실에서 한다고 한다 
▼たに構えた工房で曲作業をしているジェジュン。録音する時以外は曲の作業は、主に自宅の仕事部屋ですると言う
4 곡 작업을 위한 기기들이 많이 놓여져 삭막하고 지루해 보일 수 있는 작업실을 컬러풀한 CD장과 의자를 두어 이를 보완했다
▼曲の作業のための機器がたくさん置かれて寂しいし、退屈に見えることができる作業室をカラフルなCD果実の椅子を置き、これを補完した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집 인테리어에 대한 차후 계획도 궁금하고요. 집은 이제 크게 바꾸기보다는 계절에 맞춰서 소품이나 패브릭을 교체하는 정도만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가구나 소품 하나를 사더라도 오랫동안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으로 마련할 생각이고요. <메종> 11월호가 나올 즈음엔 스페인 공연을 앞두고 있을 거예요. 10월 29일 스페인 공연, 11월 초 독일 공연이 있거든요. 유럽 투어를 끝내고 돌아오면 휴식하면서 신곡 작업을 할 것 같아요. 기부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어요. 저뿐 아니라 멤버들이 모두 기부에 관심이 많아요. 기부하면 저희도 행복해지고 저희가 나눔의 모습을 보이면 많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해요. 연기자로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은 욕심도 많아요. 이번 작품을 하면서 연기의 매력에 더욱 빠졌거든요. 당분간은 JYJ 공연에 집중하고 곡 작업을 한 후 내년쯤 다시 좋은 작품을 만나고 싶어요. 궁극적인 꿈은 JYJ로서 팬들과 행복해지는 겁니다. 좀 추상적이지만 제가 가진 가장 큰 꿈이자 목표예요. 
▼今後の計画があるならば話してください。家のインテリアの将来の計画も気にしてよ。家はこれで大幅に変えるより、季節に合わせて小物やファブリックを交換する程度だと思う。そして、家具や小物を買っても長い間使っても飽きることなく価値がより一層光るもの用意するつもりだよ。 “メゾン”11月号が出る頃にはスペイン公演を控えているんです。 10月29日、スペイン公演、11月初めにドイツの公演があるんですよ。ヨーロッパツアーを終えて戻るとリラックスしながら新曲の作業を行うようです。寄付のプロジェクトも準備しています。私だけでなくメンバーたちが皆の寄付に関心が多いです。寄付すれば私達も幸せになって私たちが分かち合いの姿を見せれば、多くの人々に少しでも良い影響を及ぼすと思います。演技者として、様々なキャラクターを演じて欲も多いです。今回の作品をしながら演技の魅力に一層パジョトゴんですよ。当分の間は、JYJの公演に集中して曲作業をした後、来年にはまた良い作品に会いたいです。究極の夢はJYJとして、ファンたちと幸せになるということです。ちょっと抽象的ですが、私の最大の夢であり目標です。
전날 밤샘 촬영으로 잠 한 숨 자지 못했다며 두통약을 먹으면서도 집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재중은 얼굴 한 번 찌푸리거나 불평을 하지 않았다. 보이지 않아서 방에 들어가 쉬고 있나 보면 디자이너와 인테리어 마무리 체크를 하고 있거나 집 안 정리를 하고 있었다. 촬영을 마치고도 스탭들이 모두 이제 자라고 하는데 그는 자전거를 타고 와 자는 게 낫겠다며 테라스에 세워둔 자전거를 끌고 나가는 대단한 에너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재중은 디자이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가 통하는 집주인이에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많고 아이디어나 감각도 좋은 편이고요. 그럼에도 자기 목소리를 강하게 내기보다 디자이너를 믿어줘 더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디자인을 담당한 가라지의 박창민 실장은 이번 작업이 디자이너인 그에게도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에디터 역시 한 달 남짓 진행된 그의 집 홈 드레싱 작업에 참여하며 그가 쏟은 집에 대한 애정을 충분히 보았다. 자신이 원하는 컨셉과 퀄리티에 미치지 못하면 연예인이기에 주어지는 혜택도 과감히 거절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마음에 드는 집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고 다들 열심히 해주시니까 신났어요. 감사합니다.” 피곤한데도 웃으며 촬영해줘 고맙다는 에디터의 인사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 그의 짧은 인사 속에서 ‘집’이란, ‘인테리어’란 이런 행복한 에너지를 주는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에 <메종>이 한몫을 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다. 
▼前日徹夜撮影で睡眠ある息ねんいないと言って頭痛薬を食べながら家の撮影が進行される中、ジェジュンは顔一度チプリゴナ文句をしなかった。見えなくて部屋に入って休んでいるのか見ると、デザイナーや内装仕上げのチェックをしているか、家の中の整理をしていた。撮影を終えても、スタッフが皆これで育っのに彼は自転車に乗ると眠るのがましだとし、テラスで止めておいた自転車を引いていく大変なエネルギーを見せることもした。 “ジェジュンは、デザイナーの話に耳を傾け、話が通じる大家さんです。インテリアへの関心も多く、アイデアやセンスも良いほうだよ。それでも自分の声を強く出すよりもデザイナーを信じて、より楽しく作業できたようです。”デザインを担当したガレージのバクチャンミン室長は、今回の作業は、デザイナーである彼にも楽しい経験だったと話した。エディタも一カ月余り行われた彼の自宅のドレッシング作業に参加し、彼が注いだ家のための愛情をたっぷり見た。自分が希望するコンセプトとクオリティにならなかった場合は、芸能人だから特典も果敢に拒絶している姿をみることもした。 “お気に入りの家を見ると笑いが自然に出てきてみんな頑張ってくださるからシンナトオヨ。感謝しています。”疲れなのに、笑って撮影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エディタの挨拶に彼はこう答えた。彼の短い挨拶の中で、”家”とは、”インテリア”とは、こんな幸せなエネルギーを与えるんだということを改めて感じることができた。そして、ここでは”メゾン”が一役買うという考えに満たされたりもした。


22 jun. 2013 / sábado, junio 22, 2013 / 0 comment(s) [Leave a comment]

Post a comment
« Newer © 2011-2013 D-P. Older »

Inspire by escape & banner by Huephoric .